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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팩트]광명동부새마을금고 제8대 이사장 한상구 취임… ‘경영 정상화’와 ‘지속 성장’ 다짐

      광명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한상구)는 26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제8대 이사장에 한상구 후보가 취임하면서, ‘금고의 미래 비전과 경영 방향’을 발표했다. ‘한 이사장은 “금고의 정상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다짐하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한상구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지난해 경영 악화로 배당금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취임 후 가장 우선적으로 경영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히면서 “경영혁신 비전과 비상경영 전략을 수립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금고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 이사장은 “광명시 시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함께 “금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위해 금고의 본점 신축 부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실버케어 금융프로그램과 신중년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회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회원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높은 수익으로 보답하는 ‘고마운 금고’가 되도록 하겠다"고 선언하며, “회원의 자산과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어 “서민금융과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금고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며, IMF, 경제대공황, 글로벌 금융위기 등 여러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점을 강조한 한 이사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광명동부새마을금고가 더욱 강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며 “금석위개(金石爲開)”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며, "강한 의지로 정성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상구 이사장은 취임을 맞아 “광명동부새마을금고가 정상화되고, 조속히 배당금을 다시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광명동부라는 한 배를 타고 함께 가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과 회원들에게 협력을 당부했다. 그의 강한 의지와 비전에 많은 이들이 긍정적인 기대를 보내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한상구 이사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 지역 사회에서 보여주신 리더십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한상구 이사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부 새마을금고는 올해 반드시 배당금을 돌려드릴 것이다. 동부 새마을금고는 혁신을 통해 더 성장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동부 새마을금고는 1973년에 설립되어 50여 년 동안 지역 금융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광명시보다도 더 오래된 역사로,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성장의 핵심은 조직 내 화합과 단결이다.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라면서 “동부 새마을금고가 그런 힘을 모은다면 더욱 발전할 것이다”고 치켜 세웠다. 이어 “한상구 이사장은 최복후 전이사장과 많은 점에서 닮은 모습을 보인다”며 “두 분 모두 지역 사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셨고, 그런 열정으로 동부 새마을금고를 더욱 발전시키리라 믿는다”고 확신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에서는 지역 공동체 자산화 사업 등을 고민하며, 광명 소재 새마을금고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격려사를 갈무리 했다.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은 “한상구 이사장의 취임사를 보니 각오가 대단하시고, 동부 새마을금고가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현재 동부 새마을금고는 임직원 56명, 대의원 111명과 6만 1천 명의 회원, 자산 9,322억 원을 자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우리 조합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바로 배당금이다. 한상구 이사장께서 이익을 많이 창출하고, 그 결과로 배당금을 많이 부여하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한상구 이사장께서 취임사에서 말씀하신 '금석 위계'와 '누적 성애'는 아주 뜻 깊은 말이다”며 “금석 위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노력하고 정성을 다하면 바위도 뚫을 수 있다는 의미이고, 누적 성애는 작은 이슬이 모여 큰 바다가 되는 것처럼, 끊임없는 정성이 결국 큰 성과를 낳는다”는 것이다“고 부연설명하면서 ”이 두 가지 말씀처럼, 동부 새마을금고는 한상구 이사장의 리더십 하에 더욱 성장하고 번창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지석 의장은 ”한상구 이사장은 다방면에서 광명시의 다양한 단체와 행사에 항상 참여하시며, 많은 인맥과 관계를 쌓아오셨다“며 ”이 점이 동부 새마을금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사를 맞췄다. 이번 취임을 계기로 광명동부새마을금고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한상구 이사장의 리더십 아래 금고는 경영 정상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회원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시사팩트(http://www.sisafact.kr)